어느 100년 넘은 일용소비재 그룹(일본): agent 개발을 전사 역량으로
100년이 넘은 일본의 소비재 그룹은 Dify를 활용해 2025 회계연도 말까지 각 업무 팀에 사내 AI agent 개발자 100명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, 부서별 전용 agent 30개 이상을 일상 운영에 올리는 작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.
이 agent들은 그룹 내부 생성형 AI 서비스 위에 구축됩니다. Workflow를 자동화하는 agent는 IT 부서가 아닌 각 업무 부서가 직접 소유하고 관리합니다.
경영진의 방향은 분명합니다. agent 구축은 IT만의 전문 기술이 아니라 전사 구성원에게 널리 퍼뜨려야 할 업무 역량으로 봅니다.












